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세종지회는 세종시의 유일한 법정 경제 단체로, 지난 3월 8일 세종컨벤션센터 4층 대연회장에서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윤희 초대회장((주)바른기업 대표)은 출범식에서 '여성경제인의 성장과 발전 뿐만이 아닌 동반성장을 강조하며, 지역사회와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세종의 경제발전에도 기여하기 위해 열정을 가지고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임을 밝혔다.
이 날 세종시 최민호 시장, 세종시 교육청 최교진 교육감, 세종시 의회 이순열 의장, 세종시 국회의원 강준영(을), 대전세종지방중기청 성녹영 청장, 대전지방조달청 왕정미 청장, 세종세무서 김광민 서장 등 세종시를 대표하는 기관장 및 단체장들이 대거 참석하여 함께 축하를 나눴으며, 약 300여명의 여성경제인들도 세종지회의 첫걸음을 지켜보며 아낌없는 응원과 관심을 보내주었다.
'세종의 미래를 여는 여성경제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기업과 지역의 동반성장을 위한 여성경제인의 역할을 강화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함으로써 세종의 미래를 개척해나갈 세종지회의 모습이 기대된다.